외부 메모리 처리
데이터셋이 시스템의 RAM 용량을 초과할 때, 데이터를 메모리에 전부 올리지 않고 디스크에서 직접 읽어 처리하는 방식이다. 대규모 데이터 분석 시 메모리 부족 오류를 방지하고 하드웨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