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해킹
유의미한 통계적 결과가 나올 때까지 데이터를 반복 분석하거나 특정 결과만 선택적으로 보고하는 부정적인 분석 관행이다. 우연에 의한 위양성을 실제 효과로 오인하게 만들어 분석의 신뢰성을 훼손하며, 가설 사전 등록을 통해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