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등록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가설, 방법론, 성공 및 실패 기준을 공개적으로 기록하는 연구 관행이다. 결과가 나온 뒤에 가설을 맞추는 사후 해석(HARK-ing)을 방지하여 연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