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평가
모델의 추론이 완료된 후 그 결과물이 적절했는지 검증하는 프로세스이다. 이미 발생한 오류를 파악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실시간으로 잘못된 행동이나 데이터 삭제 등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