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평가
모델 학습이 완전히 완료된 후 내부 파라미터 수정이나 재학습 없이 외부 입력 및 출력 변화만을 관찰하여 성능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모델의 내부 구조를 알 수 없는 블랙박스 상황에서도 객관적인 벤치마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