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부호화
뇌가 외부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 모델을 통해 입력을 예측하고 실제 입력과의 오차를 최소화하며 학습한다는 이론이다. 인공지능에서 효율적인 비지도 학습 모델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