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추적
사실이 사용자로부터 직접 입력되었는지 모델의 추론에 의해 생성되었는지를 구분하는 기법으로, 입력된 근거를 메타데이터로 저장하여 이후 응답에서 해당 사실의 신뢰도를 판별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삽입되는 메모리 항목에 'confirmed'와 'inferred' 같은 레이블을 붙여 쓰기·읽기 과정에서 조건부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Mistikguard 맥락에서는 메모리의 허구화를 방지하기 위해 사실 유형별로 다른 취급 정책을 적용하는 핵심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