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저닝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IT 리소스를 준비하고 할당하는 과정이다. 전통적인 클라우드에서는 가상 머신을 미리 할당받아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Railway는 실제 사용 시점에만 리소스를 할당하는 방식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