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된 용량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미리 할당해 둔 컴퓨팅 자원을 의미한다. 기존 클라우드는 이 방식 때문에 유휴 자원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만, Railway는 이를 제거하고 실사용량 기반 과금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