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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발생한 부하 상태(예: CPU 90% 초과)를 감지한 후 사후에 자원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구현이 단순하지만 확장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연 시간이 발생하여 일시적인 성능 저하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