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허브
대학, 기업 연구소, 스타트업 등이 지리적 근접성 아래 연구 인력과 시설을 공유하며 상호작용하는 집적지를 의미한다. 입력으로는 인재와 자본, 규제 안정성이 투입되고 처리로는 공동 프로젝트와 기술 이전이 발생하며 출력으로는 논문, 특허, 스핀오프가 나온다. 취리히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 R&D와 연구기관이 집적된 형태로 기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