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파도
주변 파도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돌발적인 파동 현상이다.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NLS)을 통해 모델링되며, 해양 사고의 주요 원인이자 파동 역학 연구의 핵심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