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마이크로미터 3D 프린팅
1마이크로미터 미만의 초정밀 해상도로 구조물을 제작하는 기술이다. 세포 수준의 미세한 장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여 기기의 성능과 착용감을 극대화한다.
병원 밖에서도 심장을 본다? 48시간 연속 초음파 모니터링 시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