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지표
질병의 최종적인 임상 결과(사망, 골절 등)를 직접 측정하는 대신, 이를 신뢰성 있게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마커(혈압, 골밀도 등)를 지표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임상 시험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AI로 신약 개발 1년 만에? 임상 시험의 진짜 병목 구간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