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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e-level-dependency-trigger

타일 수준 의존성 트리거

연산을 더 작은 타일 단위로 쪼갠 뒤 각 타일의 입력이 준비되는 즉시 해당 타일을 시작시키는 메커니즘으로, 부분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발생하는 유휴 시간을 줄입니다. Rubin 발표에서 이 개념은 커널 퓨전으로 해결하려 했던 런치 오버헤드 문제의 대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타일 단위로 트리거를 열면 멀티‑GPU 환경에서 통신·계산을 더 촘촘하게 오버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