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boServe
논문에서 명시된 추론·서빙 인프라 명칭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상황에서 모델 샘플을 낮은 지연으로 전달하고 연속 프레임 처리를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Vidu S1은 TurboServe를 활용하여 소비자 GPU 환경에서 42 FPS 수준의 실시간 출력 요구를 만족시켰다고 기술되었다. 실무 맥락에서는 모델 호출, 스트리밍 전송, 프레임 버퍼 관리 등으로 구성된 서비스 계층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