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보조
모델이 자체적으로 확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수동 개입으로 동작을 완성하거나 재동기화(resync)를 수행하는 흐름을 뜻하며, 자동화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