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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ary Slowdown

자발적 감속

정부의 강제 조치가 아니라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AI 개발 속도나 연구 일정을 늦추는 방식입니다. Jakub Pachocki는 공통 안전 기준이 마련될 때까지 이런 감속이 일반화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만 기업 간 합의 방식에 따라 법적 위험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