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중심 문화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 과정을 문서로 남기는 조직 문화이다. 원격 근무 환경에서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비동기 협업을 가능하게 하여 팀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