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use/browser-ha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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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을 CDP로 실제 크롬에 직접 연결하고, 부족한 헬퍼 코드는 에이전트가 실행 중에 직접 채워 넣는 브라우저 자동화 하네스.
TL;DR
browser-harness는 LLM과 실제 크롬 사이에 웹소켓 하나만 두는 얇은 CDP 하네스로, 파일 업로드처럼 헬퍼 코드가 없는 상황을 만나면 에이전트가 그 자리에서 `agent_helpers.py`에 필요한 헬퍼를 직접 써 넣고 실행을 이어간다. 정해진 액션 세트로 브라우저를 감싸는 기존 자동화 프레임워크와 달리 완전한 자유도를 주는 대신, 처음 만난 사이트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에이전트가 스스로 코드로 남겨 다음 실행부터는 다시 헤매지 않게 한다. `agent-workspace/domain-skills/`에는 사이트별로 이렇게 쌓인 셀렉터·흐름·예외 처리가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저장되고, 이 스킬은 사람이 손으로 쓰는 게 아니라 하네스가 실제로 작동한 방법 그대로를 기록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킨다. 핵심 코드는 4개 파일에 약 1천 줄로 작아, 로컬 크롬의 원격 디버깅 포트에 붙거나 Browser Use Cloud의 무료 브라우저(동시 3개, 프록시·캡차 해결 포함)에 그대로 연결해 쓸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정해진 액션 API로 브라우저를 감싸는 대신 CDP 웹소켓만 얇게 열어둬, 에이전트가 필요한 헬퍼 코드를 실행 중에 직접 써 넣는 완전한 자유도를 준다.
- 사이트별로 겪은 시행착오가 `domain-skills/`에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쌓여, 같은 사이트를 다음에 다시 만나면 처음부터 헤매지 않는다.
- 스킬 파일은 사람이 미리 써두는 게 아니라 하네스가 실행 중 실제로 작동한 방법을 스스로 기록한 것만 인정한다는 원칙을 지킨다.
- 핵심 코드가 4개 파일·약 1천 줄로 작아, 로컬 크롬 원격 디버깅 포트나 클라우드 브라우저 어디에든 가볍게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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