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1357/oh-my-pi
TypeScript32 / 0
터미널 중심의 AI 코딩 에이전트로 LSP·DAP·해시라인 편집·서브에이전트·25개 검색 백엔드와 32개 도구를 하나의 런타임으로 통합해 코드 읽기·수정·디버깅 작업을 자동화한다.
TL;DR
omp는 터미널 중심의 AI 코딩 에이전트로서 LSP와 DAP를 에이전트 호출 경로에 직접 연결하고 해시라인 패치·서브에이전트·인프로세스 네이티브 툴을 결합해 코드 읽기·편집·디버깅의 수작업을 줄인다. 내부적으로 약 55k 줄의 Rust 네이티브 코드로 검색·쉘·AST·토큰 카운팅을 프로세스 내부에서 처리하고 TypeScript SDK·RPC·ACP 등 네 가지 진입점을 통해 에디터·스크립트·서비스에 임베드할 수 있다. 제공자 라우팅·fallback chains·path-scoped 모델 설정을 통해 다중 제공자 환경에서 세션-스코프 메모리와 비용 제어를 지원하며, 해시 앵커 검증과 서브에이전트의 스키마화된 결과 합산으로 대규모 리팩터링과 병렬 분석의 안전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한다.
핵심 포인트
- IDE와 동일한 LSP 동기화를 에이전트 호출 경로로 연결해 리네임·재수출·별칭 업데이트를 파일 이동 전에 처리한다. 이로 인해 수동 리팩터링으로 발생하는 누락 참조와 재수정 루프가 줄어들고 편집 성공률이 높아진다. 대안들이 대부분 단방향으로 파일을 수정하는 것과 달리 omp는 워크스페이스 메타데이터를 이용해 변경 전후를 일관되게 유지한다.
- 핫 패스에서 외부 프로세스를 포킹하지 않고 Rust 네이티브로 ripgrep·glob·실행 환경·토큰 카운팅 등을 인프로세스로 제공해 시스템 콜 오버헤드를 제거한다. 이 접근은 반복적인 파일 검색·쉘 호출 비용을 줄여 지연을 낮추고 다중 플랫폼(Windows 포함)에서 일관된 동작을 보장한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작업에서 포크-exec 기반 도구보다 응답 속도가 빠르고 시스템 리소스 사용이 절감된다.
- 해시라인 기반 패치와 stale-anchor 검증으로 모델 출력의 흔한 공백·포맷 오류를 원천적으로 회피해 실패 재시도 루프를 축소한다. 모델이 변경 지점을 해시로 지정하므로 공백·문자열 매칭 실패로 인한 토큰 낭비가 줄어든다. 앵커 불일치 시 패치 거부 메커니즘이 있어 저장소 무결성 위험을 낮춘다.
- 서브에이전트 패턴으로 작업을 격리된 워크트리에서 병렬로 수행하고 스키마화된 결과를 직접 합산해 자연어 합성 비용을 줄인다. 각 서브에이전트가 별도 도구 표면과 비용·지연 메타데이터를 보고하므로 대규모 분석을 단계적으로 검증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 이 방식은 복합 작업을 수동 분할하지 않고도 충돌 없이 병렬 처리하게 만든다.
벤치마크
| 벤치마크 | 지표 | 값 | 비교 |
|---|---|---|---|
| Grok Code Fast 1 | 6.7% → 68.3% | 6.7% → 68.3% | Tenfold lift the moment the edit format stops eating the model alive. |
| Gemini 3 Flash | +5 pp | +5 pp | Over str_replace — beats Google's own best attempt at the format. |
| Grok 4 Fast | −61% tokens | −61% tokens | Output collapses once the retry loop on bad diffs disappears. |
| MiniMax | 2.1× | 2.1× | Pass rate more than doubles with same weights and same prompt. |
이미지 분석




28.7k
STARS
2.9k
FORKS
+219
TRENDING
32
조회수
관련 토론
아직 관련 토론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