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iaprotocol/emilia-protocol
TypeScript0 / 0
행동 단위 권한과 오프라인 검증 가능한 영수증을 제공하는 EMILIA 프로토콜
TL;DR
EMILIA는 에이전트가 도구 호출로 돌이킬 수 없는 조치를 실행하기 직전에 ‘정확한 행동’ 수준의 권한을 요구하고 장치 바인딩된 서명 영수증으로 오프라인 검증 가능한 증거를 생성하는 오픈 Apache‑2.0 프로토콜입니다. 저장소는 수천 건의 자동화 테스트와 TLA+/Alloy/Tamarin 기반 형식 산출물을 CI로 유지하여 보안 주장을 재현 가능한 증거로 연결하는 실행 가능한 보안 사례를 제공합니다. 빠른 체험용 명령(npx @emilia-protocol/issue demo, npx @emilia-protocol/scan)과 JS/Python/Go 포트, LangChain 래퍼 예제가 있어 기존 에이전트·툴 체인에 비교적 적은 작업으로 도입해 규제·감사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EMILIA Gate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경계에서 에이전트의 영향력 있는 호출을 가로채서 정책 해시로 정확한 행동 일치를 검증하고 실행 전 권한을 요구하는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 과정은 호출을 포착(Interception)한 뒤 allow / allow-with-signoff / deny로 결정하고 필요 시 observe 모드로만 보고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에이전트가 인간의 명시적 승인 없이 되돌릴 수 없는 조치를 실행하는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권한 증거는 장치 바인딩된 서명 영수증(trust receipt)으로 생성되어 오프라인에서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구체적으로 WebAuthn/패스키 기반 서명으로 ‘사용자가 본 정확한 행동’을 바인딩하고 Merkle 체인 등의 구조로 영수증을 봉인하며, 위·변조 시 검증이 실패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방식은 외부 백엔드나 블록체인 의존 없이 감사자나 규제기관이 증거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게 하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 저장된 엔지니어링 증거와 형식 검증 산출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보안 주장을 실행 가능한 테스트로 연결합니다. 저장소는 8,659+ 자동화 테스트(509+ 파일), 26개의 TLA+ 유한 안전 속성, 35 Alloy 사실과 20개의 Tamarin 렘마(17개의 all-traces, 3개의 exists-trace)를 포함한 형식·자동화 증거를 CI와 함께 유지합니다. 이런 증거 집합은 단순한 설계 주장보다 실무 검토자가 로컬에서 재현 가능한 보안 사례를 빠르게 확보하게끔 돕습니다.
- 통합은 실무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MCP 서버와 얇은 SDK 래퍼를 통해 기존 툴 경로에 붙이는 접근을 취합니다. 예제로 npx/@emilia-protocol/scan, npx @emilia-protocol/issue demo, 그리고 LangChain 래퍼를 통한 툴 래핑 같은 빠른 시작 루틴이 제공됩니다. 이 점은 운영팀이 승인·감사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지 않고도 NIST AI RMF, EU AI Act, SOC 2 같은 규제·컴플라이언스 요구에 대응 가능한 형태로 행동 단위 신뢰를 도입하게끔 만듭니다.
벤치마크
| 벤치마크 | 지표 | 값 | 비교 |
|---|---|---|---|
| Automated test cases | count | 8,659+ automated tests across 509+ files | — |
| Formal verification artifacts | Tamarin/TLA+/Alloy | 20 Tamarin lemmas, 26 TLA+ invariants, 35 Alloy facts | — |
| Handshake latency p95 | p95 at 50 VUs | 575ms | — |
이미지 분석

728
Stars
13
Forks
+276
Trending
0
조회수
728 watchers6 open issuesApache License 2.0
관련 토론
아직 관련 토론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