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putun/agterm
Swift0 / 0
agterm은 작업별 워크스페이스와 세션 중심 UI, 로컬 agtermctl 제어 채널, 에이전트 스킬 연동을 제공하는 macOS 전용 터미널이다.
TL;DR
agterm은 여러 장기 실행 세션과 에이전트를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된 macOS 네이티브 터미널로 워크스페이스별 세션 그룹화와 세션 단위 상태 표시를 통해 어떤 에이전트가 개입을 기다리는지 한눈에 확인하게 한다. 제어는 로컬 유닉스 도메인 소켓을 통한 agtermctl CLI로 노출되어 스크립트나 에이전트가 세션 생성, 텍스트 주입, 오버레이 실행을 직접 수행할 수 있으며 번들된 Agent Skill은 Claude Code와 Codex가 agterm을 조작하게 한다. UI 측면은 좌측 워크스페이스 트리, 중앙 터미널 표면, 오버레이와 스크래치 터미널로 구성되어 보조 도구를 겹치지 않게 띄우도록 설계되었고 복원·테마·키맵 편집 같은 설정은 개발자 워크플로에 맞춰 자동화와 맞춤 구성이 가능하다. 소스 빌드는 Xcode 26과 몇 가지 도구를 요구하며 배포용 바이너리는 Apple Silicon macOS 14 이상으로 제공되어 네이티브 macOS 통합과 서명·노타리제이션을 통해 배포 편의성을 확보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에이전트 친화적 제어 채널과 스킬 설치 흐름을 기본 제공해 에이전트가 GUI를 직접 제어하지 않고도 agtermctl을 통해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오버레이를 실행하게 만든다. Claude Code와 Codex를 위한 설치 가능한 스킬과 상태 훅을 제공해 에이전트-앱 통합을 간소화한다. 다른 터미널은 단순 알림 정도에 그치는 반면 agterm은 지속적인 상태(활성·대기·완료)를 세션 행에 유지해 작업 흐름을 명확히 한다.
- 설계 철학이 최소주의적이며 대부분 기능을 스크립트 가능한 제어 API로 노출해 사용자나 에이전트가 필요에 따라 기능을 조합해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내장된 기능은 실무에 꼭 필요한 것들로 선별되어 있고, 고급 사용자 요구는 agtermctl와 keymap.conf, ghostty.conf로 외부에서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접근은 기능 과다로 UI가 복잡해지는 것을 피하면서도 높은 자동화 유연성을 확보한다.
- 세션을 이름 붙인 워크스페이스로 그룹화해 여러 프로젝트의 장기 실행 에이전트들을 동시에 유지하고 찾기 쉽게 만든다. 사이드바에서 세션 단위의 상태를 표시해 어느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개입을 기다리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다. 세션은 디렉토리, 글꼴 크기, 분할 상태를 재시작 시 복원해 반복 작업 흐름을 유지한다.
- 로컬 유닉스 도메인 소켓을 통한 제어 API와 번들 CLI agtermctl로 세션 생성, 텍스트 주입, 오버레이 실행, 창 이동 같은 모든 동작을 스크립트에서 호출할 수 있다. agtermctl은 JSON 출력을 지원하고 id 기반 조작, --socket 오버라이드, --json 플래그 등 자동화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CLI는 agtermCore Swift 패키지로 빌드해 독립 실행형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미지 분석




473
Stars
59
Forks
+204
Trending
0
조회수
473 watchers3 open issuesMIT License
관련 토론
아직 관련 토론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