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lim/Hy3-GGUF
이 모델은 주로 text-generation 태스크를 수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양자화된 GGUF 포맷은 대화형 생성과 서빙 워크로드에서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이고자 설계되었다. 또한 MTP 초안 기반 디코딩을 활성화하면 추론 지연을 줄이며 대화형 응답 품질을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64K 컨텍스트apache-2.0
Hy3 기반 모델을 imatrix 보정과 혼합-정밀도 레시피로 GGUF에 양자화하여 llama.cpp에서 MTP self-speculative decoding과 함께 실행할 수 있게 만든 배포판이다.
학습 방식 · 기본적으로 tencent/Hy3를 기반으로 삼아 BF16 GGUF 변환을 거친 뒤, imatrix 보정으로 층별 중요도를 계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여러 혼합-정밀도 양자화 레시피(Q4_K_M, IQ1_M 등)를 적용해 GGUF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TL;DR
이 배포는 tencent/Hy3를 기반으로 Hy3를 llama.cpp에서 실행 가능한 GGUF로 변환하고 imatrix 기반 보정을 통해 혼합-정밀도(Q4_K_M, IQ1_M 등) 양자화를 적용한 패키지이다. 제공된 스크립트와 레시피는 Attention과 임베딩처럼 민감한 텐서에는 높은 비트를 유지하고 FFN 전문가층에는 공격적으로 낮은 비트를 배분하는 방식으로 파일 크기와 품질을 절충한다. MTP self-speculative decoding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면 초안 기반 디코딩으로 추론 지연과 비용을 추가로 줄일 수 있으며 변환 과정에서 채팅 템플릿을 GGUF에 박아 런타임 호환성을 확보한다. 따라서 이 배포는 로컬·경량 서버 환경에서 Hy3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는 워크로드에 실용적인 양자화·배포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llama.cpp에 특화된 패치와 빌드 스크립트를 포함해 로컬 서빙 환경에서 곧바로 배포 가능한 상태를 제공한다.
- imatrix 기반 보정 한 번으로 여러 혼합-정밀도 양자화 타깃에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 MTP self-speculative decoding을 옵션으로 지원해 초안 기반 디코딩을 활성화하면 지연과 비용 절감 효과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 llama.cpp와 패치·레시피·스크립트 일체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바로 빌드하고 서빙할 수 있는 완성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양자화 모델을 수동으로 맞추는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또한 MTP 옵션을 통해 추론 효율을 추가로 개선할 수 있다.
벤치마크
| 벤치마크 | 지표 | 값 | 비교 |
|---|---|---|---|
| weights-size | size | IQ1_M ~83 GiB; Q4_K_M ~166 GiB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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