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age/GigaChat3.5-432B-A28B
GigaChat 3.5 Ultra는 MLA와 GatedDeltaNe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어텐션과 MoE를 결합해 총 432B 파라미터 중 28B만 활성화하여 긴 문맥 처리 효율과 코드·수학 성능을 동시에 개선한 다국어 인스트럭션 모델이다.
학습 방식 · 모델은 MoE 기반의 대형 디코더로 설계되었고 hybrid attention(MLA + GatedDeltaNet)과 여러 가속화 기능에 대해 안정화 장치를 병행하는 훈련 레시피로 native FP8 정밀도에서 학습했으며 이후 SFT, DPO, Online RL을 포함한 정렬 파이프라인을 적용했다.
TL;DR
GigaChat 3.5 Ultra는 총 432B 파라미터 규모의 MoE 기반 모델로서 토큰당 활성화되는 파라미터를 28B로 유지해 추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MLA와 GatedDeltaNet 선형 어텐션을 레이어별로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도입해 긴 컨텍스트에서의 메모리 부담을 줄였다. GatedNorm을 통해 RMSNorm 이후에 곱셈형 게이트로 피처별 스케일을 명시적으로 제어해 대형 모델 훈련의 안정성을 확보했고 native FP8로 전체 학습을 수행해 메모리·대역폭 효율을 높였다. 두 개의 MTP 헤드와 speculative decoding 설정으로 greedy 디코딩 처리량을 1.5×~2.2×까지 가속했고 벤치마크에서는 MMLU, HumanEval, MATH 등에서 이전 세대 대비 개선된 점수가 보고되었다. 결과적으로 긴 문맥과 코드·수학 중심 워크로드에서 메모리 효율과 처리량 우위를 확보했으나 구체적 컨텍스트 길이 한계나 실제 배포시 필요한 클러스터 규모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핵심 포인트
- MLA와 GatedDeltaNet 선형 어텐션을 레이어별로 혼용한 하이브리드 어텐션 설계를 채택해 긴 컨텍스트에서 메모리 효율을 높였다.
- MoE로 전체 파라미터는 크지만 토큰당 활성 파라미터를 28B로 제한해 동일 총량 대비 추론 비용을 크게 낮췄다.
- GatedNorm을 도입해 RMSNorm 뒤에서 명시적 게이트로 신호 스케일을 조절함으로써 대규모 학습 안정성을 개선했다.
- 학습 전 과정을 native FP8로 수행하고 MTP 다중 토큰 헤드를 활용해 추론 처리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
벤치마크
| 벤치마크 | 지표 | 값 | 비교 |
|---|---|---|---|
| MMLU (5-shot) | accuracy | 85.28 | GigaChat 3.1 Base (700B): 79.89 |
| MATH Minerva (math-verify) | accuracy | 61.7 | GigaChat 3.1 Base (700B): 55.78 |
| HumanEval (pass@1) | pass@1 | 80.49 | GigaChat 3.1 Base (700B): 70.12 |
| TAU2-bench (Instruct-model) | score | 68.71 | GigaChat-3.1-Ultra (700B): 41.87 |
| Average GENERAL (table avg) | avg | 72.3 | GigaChat 3.1 Base (700B): 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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