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Kogan.com은 피크 시 대량의 예측 가능한 문의를 대응하기 위해 Agentforce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우선 주문 조회(WISMO, 약 60%)를 자동화하고 인증은 별도의 서브에이전트로 분리해 흐름 단절을 줄였다. TV 반품처럼 복잡한 프로세스는 일곱 단계의 강제 흐름과 상태 보존으로 처리하며 사용자가 중간에 이탈해도 복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제품 추천은 자사 검색 API를, 문제해결은 Salesforce Knowledge의 문서를 프롬프트 템플릿 검색으로 결합해 일관된 응답 근거를 확보했다. 에이전트가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라이브 대기열을 확인해 15분 초과 시 케이스 생성과 콜백 옵션을 제시하고, 상담자 인계 시 대화 요약을 전달해 전환 비용을 낮추었다.
섹션별 상세
- WISMO 문의가 Kogan.com의 인바운드 고객 요청의 약 60%를 차지했다. — 본문 도입부의 트래픽 분석과 우선 자동화 대상 선정 설명
- TV 반품 흐름은 주문 조회, 마켓플레이스 적격성 확인, 중복 케이스 감지, 트러블슈팅, 사진 업로드, 반품 적격성 판정, 케이스 생성의 일곱 단계로 구성되어 단계별 실행을 강제한다. — 제품 반품 섹션의 'seven enforced steps' 나열 문단
- 시스템은 라이브 상담 대기 시간이 15분을 초과하면 고객에게 케이스 생성과 콜백 옵션을 제시한다. — 인계 및 대기열 처리 관련 문단의 대기 시간 기준 언급

용어 해설
- WISMO
- — 주문 상태 조회(Where Is My Order) 문의를 가리키며 고객지원 트래픽에서 빈도가 높아 자동화 우선순위가 되는 유형으로, 본문에서는 전체 인바운드 문의의 약 60%를 차지해 주문관리 자동화의 도입 근거가 되었다.
- Subagent
- — 특정 작업이나 흐름을 전담하는 작은 에이전트 단위로, 본문에서는 인증 전용 subagent가 로그인 요구를 감지해 사용자 인증 절차만 수행하고 완료되면 메인 흐름으로 복귀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 Agent Script
- — Salesforce의 스키마 기반 스크립팅 언어로서 세션 상태를 보존하고 단계적 흐름을 강제하는 결정론적 제어를 제공하며, 본문에서는 TV 반품의 7단계 프로세스를 순차적으로 실행하고 복귀 시점부터 재개하도록 상태를 유지하는 핵심 구성 요소로 쓰였다.
- Prompt-template retrieval
- — 사전 정의된 템플릿을 검색해 대화 또는 에이전트 행동의 입력으로 사용하는 기법으로, 본문에서는 Salesforce Knowledge의 문서를 검색해 TV 문제해결 서브에이전트의 입력으로 주입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었다.
- Session State
- — 사용자와의 대화 흐름에서 현재 진행 중인 위치와 입력 값을 보존하는 데이터로, 본문에서는 사용자가 중간에 흐름을 이탈해도 복원하여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상태 보존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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