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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에이전트형 강화학습을 위한 자기진화형 온-정책 증류

SEED는 완료된 온-정책 궤적에서 자연어 회고 스킬을 생성해 동일 정책에서 재평가한 로그확률 변화로 토큰 수준의 증류 신호를 만들어 RL 손실과 공동 최적화해 장기 의사결정 성능과 샘플 효율을 개선했다.

용어 해설

온-정책 증류(On-Policy Distillation)
온-정책 증류는 학습 중인 정책 자체가 생성한 샘플을 대상으로 교사-학생 형태의 확률 재평가를 수행하여 분포 불일치를 줄이고 토큰 수준의 지도 신호를 얻는 방법이다. 본문에서는 동일한 정책 체크포인트를 교사(스킬 활용 문맥)와 학생(원래 문맥)으로 동시에 평가하여 스킬이 유도한 로그확률 변화(teacher log-prob shift)를 밀도 높은 학습 신호로 변환한다. 이 방식은 에이전트가 현재 정책 분포에서 발생하는 실패 모드와 성공 전략에 직접 맞춰 내부화된 행동 지침을 학습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회고적 학습(힌드시트)(Hindsight Learning)
회고적 학습은 완료된 에피소드의 전체 궤적을 바탕으로 성공·실패 원인과 재사용 가능한 전략을 추출하여 원래의 행동 결정 시점에는 없던 정보로 학습 신호를 생성하는 기법이다. 본문에서는 완료된 궤적에서 자연어 스킬을 생성해 토큰 수준의 보조 손실로 변환함으로써 희소한 최종 보상으로는 잡기 어려운 중간 결정의 기여도를 보상한다. 회고적 지식이 정책과 동기화되면 정책이 발전함에 따라 스킬도 함께 진화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그룹 상대적 이득(Group-Relative Advantage)
그룹 상대적 이득은 같은 작업(prompt)에서 수집한 N개의 궤적 집단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해 각 궤적의 성과를 정규화한 스칼라 지표이다. 본문에서는 μ_q, σ_q로 집단 평균·표준편차를 계산하고 A^{rl}_{q,n} = (R( au)-μ_q)/(σ_q+ϵ)로 이득을 산정하여 토큰 수준에 브로드캐스트한다. 이 정규화는 동일한 초기 조건에서의 상대적 성능 변화를 안정적으로 학습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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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7. 16.수집 2026. 07. 18.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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