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기존의 AI 학습 알고리즘은 온라인 작업 분포, 온폴리시 샘플링, 병렬 롤아웃, 토큰 단위 보상이라는 4가지 핵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지 못해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다. Trajectory는 온폴리시 자기 증류(On-Policy Self-Distillation, OPSD)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모델에 힌트를 제공하여 스스로를 가르치게 함으로써 전체 어휘를 최적화하고, 힌트 누출과 같은 보상 해킹 문제를 스텝별 발산 가중치와 잔차 지도로 해결한다. 이는 모델이 실세계 데이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하는 기반이 된다.
챕터별 상세
지속적 학습의 필요성과 한계
벤치마크 포화는 모델이 기존 평가 지표에서 이미 최고 점수에 도달하여 더 이상 성능 향상을 측정하기 어려워진 상황을 의미한다.
학습 알고리즘의 4가지 조건
온폴리시 샘플링은 현재 모델이 생성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온폴리시 자기 증류(OPSD)의 원리
로그 확률(log probs)은 모델이 특정 토큰을 선택할 확률의 로그값으로, 학습의 목표치가 된다.
OPSD의 도전 과제와 해결책
KL 발산은 두 확률 분포가 얼마나 다른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지속적 학습의 미래
용어 해설
- 온폴리시 자기 증류(On-Policy Self-Distillation)
- — 모델이 스스로 생성한 궤적에 힌트를 결합하여 학습하는 기법이다. 외부의 더 큰 모델 없이 모델 스스로를 교사로 활용하며, 전체 어휘에 대해 토큰 단위로 최적화를 수행하여 학습 효율을 높인다.
- 그룹 상대 정책 최적화(GRPO)
- — 여러 개의 롤아웃을 생성하고 그들 간의 상대적 보상을 통해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법이다. 온폴리시 샘플링을 지원하지만, 시퀀스 전체에 하나의 보상만 부여되어 세부적인 피드백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 힌트 누출(Hint Leakage)
- — 모델 학습 시 제공된 힌트에 정답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모델이 추론 과정을 생략하고 정답만 출력하는 현상이다. 강화학습의 보상 해킹과 유사한 문제로, 모델의 논리적 사고력을 저해한다.
- 잔차 지도(Residual Guidance)
- — 힌트의 강도를 조절하여 모델이 힌트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기법이다. 전체 힌트와 부분 힌트의 선형 결합을 통해 모델이 힌트 없이도 스스로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게 한다.
언급된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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