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한계량
제품이 마케팅 없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 활성 사용자 수를 의미하며, '신규 유입자 수 / 이탈률'로 계산된다. 광고를 통해 억지로 유입을 늘려도 이 수치가 낮으면 결국 사용자 수는 한계치로 수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