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해싱
파일의 내용에 따라 고유한 해시값을 생성하여 파일명에 포함시키는 기법이다. Vite와 같은 빌드 도구에서 사용하며, 파일 내용이 바뀌지 않으면 파일명도 유지되어 브라우저가 해당 리소스를 무기한 캐싱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최적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