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다운
스케일링 동작이 발생한 후 다음 동작을 수행하기까지 대기하는 시간이다. 새로 생성된 서버가 부팅되고 실제 부하를 분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여 서버가 불필요하게 계속 늘어나는 플래핑 현상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