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있는 공개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을 때 대중에게 알리기 전, 해당 기업에 먼저 알려 수정할 기회를 주는 절차이다. Anthropic, OpenAI 등 주요 기업에 미리 정보를 제공하여 시스템의 안전한 개선을 돕는 보안 연구의 표준 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