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공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대중에 알리기 전 개발자에게 먼저 통보하여 패치할 시간을 주는 책임 있는 보안 관행이다. 이를 통해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하기 전에 방어 조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