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있는 공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대중에 공개하기 전, 해당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관리자에게 먼저 알려 수정할 시간을 주는 윤리적 절차이다.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하기 전에 패치를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버 보안의 핵심 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