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변성
입력 데이터의 변환(회전, 평행이동 등)에 따라 출력도 동일한 방식으로 변환되는 성질이다. 신경망이 물리적 대칭성을 이해하게 하여 데이터 효율성을 높이며, 분자 구조와 같이 방향성이 중요한 데이터 처리에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