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 경계
알고리즘이 생성하는 결과값이 이론적인 최적값이나 실제 정답값으로부터 얼마나 벗어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학적 한계치이다. 양자화 연구에서는 압축 후 발생하는 왜곡(Distortion)의 최대치를 증명함으로써 해당 기법의 신뢰성과 최적성을 보장하는 근거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