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강화 기술
기존 전력 인프라를 물리적으로 새로 건설하지 않고도 센서, 소프트웨어, 신소재 등을 활용해 송전 효율을 높이는 기술들의 총칭이다. DLR, 전력 흐름 제어 장치 등이 포함되며 신규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대안으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