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적 송전 용량 산정
기상 조건(온도, 풍속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송전선의 전력 전송 용량을 유동적으로 조절하는 기술이다. 전선이 과열되어 처지는 위험을 방지하면서도 냉각 효과가 좋은 날에는 송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수단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