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erence-time-compute
모델이 답변을 내놓기 전에 더 많은 연산 자원을 사용하여 사고 과정을 거치는 기법이다. OpenAI의 o1 모델처럼 모델이 더 오래 생각하게 함으로써 복잡한 추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극대화한다.
2030년의 꿈이 2026년에 실현된다: 롱호라이즌 에이전트와 AGI의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