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t-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
얀 르쿤이 제안한 구조로, 고차원 데이터를 직접 생성하지 않고 추상화된 표현 공간에서 미래 상태를 예측하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세부 정보를 무시하고 핵심적인 인과관계 학습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