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ive-driven-ai
단순히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는 AI 아키텍처이다. 얀 르쿤이 제안한 개념으로 추론과 계획을 통해 효율성을 높인다.
얀 르쿤도 역설하는 '목적 지향 AI', 이미 깃허브에 구현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