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찰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단계나 인지적 부하를 최소화한 설계 방식이다. 메뉴바 상주나 단축키 호출 등을 통해 작업 흐름을 끊지 않고 즉시 기능을 수행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