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용체
빛 에너지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생물학적 세포로, 망막에 존재한다.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와 유사한 역할을 하며, 진화 과정에서 시각 시스템이 형성되는 기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