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퀀트
데이터를 무작위로 회전시켜 분포를 가우시안 형태로 만드는 전처리 기법이다. Lloyd-Max 양자화가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조성하여 양자화 과정에서의 정보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