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패칭
한 실행(run)의 특정 토큰 위치에서 얻은 은닉 상태를 다른 실행의 특정 계층·위치에 복사하여 삽입하고 출력 변화 ΔI로 인과적 영향을 측정하는 개입 기법으로, 지식의 저장 위치와 계산 경로 정렬 여부를 진단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