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파 임베딩
시간이나 위치 정보를 사인과 코사인 함수를 이용해 고차원 벡터로 변환하는 기법이다. 확산 모델에서는 현재 노이즈 수준(타임스텝)을 네트워크에 전달하여, 모델이 노이즈의 양에 따라 서로 다른 강도로 노이즈 제거를 수행할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