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이온 배터리
리튬 대신 나트륨을 이온 운반체로 사용하는 이차전지이다. 리튬보다 자원이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열적 안정성이 높아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클로드 넘겨라" 펜타곤의 압박과 AI가 바꾼 범죄의 지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