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스캐닝 모델
소스코드를 입력으로 취약점 패턴과 잠재적 버그를 찾아내는 LLM 기반 도구로, 입력은 코드 저장소와 변경사항이며 과정은 코드 파싱→패턴 매칭·추론→취약점 후보 출력이다.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하고 네트워크·디렉터리 접근을 제한하면 보안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모델 출력은 후보 제안이므로 인간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