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묵지
학습과 경험을 통해 몸에 쌓였으나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식이다. 자전거 타기나 예술적 감각처럼 공식화하기 힘든 특성이 있어 AI가 데이터만으로 습득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