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트랜스듀서
전기 에너지를 초음파 진동으로 바꾸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웨어러블 시스템에서는 피부에 밀착되어 신체 내부의 영상을 획득하는 핵심 센서 역할을 수행한다.
병원 밖에서도 심장을 본다? 48시간 연속 초음파 모니터링 시대 개막